전체 직원의 10% 인턴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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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 미래, 청년실업 해소 동참

2009-06-19 오후 4:41:56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청년실업 해소에 동참한다. 올 들어 이 회사에서 전개하고 있는 「크리스. 크리스티」는 ‘나만의 주파수를 찾아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벌이며 청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왔으며 이의 연장선상에서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인력을 인턴으로 채용했다. 지난 2006년부터 인턴 사원 채용에 앞장서온 세정과미래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지적될 만큼 중요성을 더하고 있는 청년실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는 예년에 비해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6월 초부터 현장에 투입된 인턴사원들은 부산 물류센터 및 공장 체험 등 2주간의 실무교육을 거쳐 현재 각 부서별로 배치되어 실무에 투입됐으며 인턴 기간 종료 후 실적 우수자를 선별해 정규 사원으로 발령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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