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애니콜’과 제일모직 「빈폴」이 디자인 제휴를 통해 인기 터치스크린폰 '햅틱POP’의 다양한 커버 디자인 패턴을 반영한 패션 의류 출시를 기념해 지난 3일 삼성전자 홍보관인 삼성딜라이트에서 ’센스N310 & 빈폴 패션쇼’를 펼쳤다.
N310은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미니노트북으로 출시 한달만에 7000대를 판매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빈폴」은 연 매출 4000억원이 넘는 자타 공인 대한민국 대표 패션 브랜드. 이날 행사는 오피스 환경,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 여행 캐주얼 등 어떤 모드에서도 잘 어울리는 센스 미니 노트북 ‘N310’과 「빈폴」 의상의 코드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IT패션쇼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패션쇼가 열린 삼성딜라이트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삼성전자의 브랜드 홍보관이자 신개념 디지털 문화공간. 그 동안 LED 론칭 기념 파티, N310 론칭쇼를 비롯 장애아동 초청행사, 화이트데이 프로포즈 이벤트, 디자인 프론티어 특별전 등을 개최해 끊임없이 변신하는 홍보관으로 주목 받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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