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5년차 데뷔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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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2」 훈남 탤런트 백성현 모델 기용

2009-05-29 오후 9:48:30


「GV2」가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그저 바라만 보다가’의 한상철 역으로 인기 몰이 중인 백성현(사진)을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 「GV2」는 론칭 15주년을 맞아 스타 마케팅으로 데님존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GV2」는 리뉴얼 작업을 거쳐 올 가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장의 인테리어 교체 작업도 함께 진행해 달라진 모습을 더욱 부각시킨다. 현재 36개의 유통망을 운영 중인데 연내 7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백성현은 최정원과 함께 촬영한 디지털 포토 무비 ‘시드니 인 러브’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시작해 다양한 작품에서 잇달아 연상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최근 최고의 훈남이자 연하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동훈 상무는 “우연하게도 백성현군의 데뷔 시기가 「GV2」의 론칭 시기와 같다”며 “멋스러움과 깔끔함, 그리고 고급스러운 「GV2」 이미지와 백성현군의 이미지가 맞아 떨어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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