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지난해 3월부터 전개하고 있는 ‘책걸상 교체 이벤트 5월 대상학교로 전남 광주 문성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지난 4월 경북 의성고등학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스쿨 튜닝의 주인공이 된 문서고 1학년 1반은 20명 전체가 함께 응모하는 열의를 보여줘 선정됐다.
엘리트 학생복은 지난해 3월부터 보루네오 가구와 함께 전국 중, 고등학교 중 한 학급을 선정하여 책걸상을 모두 교체해주는 ‘스쿨튜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사연 응모를 통해 참여를 받고 이 중 학생 1명을 선정, 소속 학급 전체에 보루네오 가구 학습용 책걸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학생들이 체형에 맞는 책걸상으로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학생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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