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 자전거 통해 그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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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오후 6:40:06


「베네통」이 ‘그린 라이드(Green Ride)’ 캠페인으로 감각 넘치는 그린 라이프를 제안한다.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공효진, 최강희, 정려원, 강혜정, 장윤주 등도 베네통 제안하는 그린 라이더가 되길 자청하고 나섰다.

300대 한정 생산으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바이크, 에코 바이크 백, 티셔츠와 함께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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