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팀아이앤씨(대표 송진호)가 전개하는 감각 플랫슈즈 「스퍼」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영역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론칭된 「스퍼」는 온라인에서만 3월 한달 3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온라인으로 출발한 「스퍼」는 현재 롯데닷컴·H몰 등 주요 종합쇼핑몰 7개, 대리점을 포함한 가두점 10개에서 전개 중이며 올해 안에 오프라인 유통망을 총 3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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