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F(아시아패션연합회. 회장 공석붕)는 지난달 24일 중국 광서성 난닝시에서 한·중·일 아시아 3개국 디자이너 초청 패션쇼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전통 명절인 춘절을 축하하기 위해 광서성 난닝시의 광서텔레비전방송국이 초청한 행사였다. 한국에서는 울티모 김동순 씨가 참가했다.
광서TV방송국은 중국의 패션 프로그램 진행으로 유명하며, 중국 전역에 방송되는 채널로서 중국 패션업계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아시아 엘레강스 어피어런스(Asia Elegant Appearance)’란 테마로 열린 이번 패션쇼는 각국의 가수와 무용단 초청공연을 곁들여 화려한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9일 설날(춘절) 저녁 8시에서 10시 사이에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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