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스포츠 브랜드 「리클라이브」가 패션본부장에 홍석규 이사를 영입하고 브랜드 재정비에 나섰다.
「리클라이브」는 30~40대 여성을 타깃으로 대중적이면서도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특히 스포티함을 강조하며 고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줬다.
올 가을에는 지금까지 구축해온 이미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고품격 패션화 전략을 기본으로 타깃 에이지를 소폭 낮춘다. 28~33세를 메인 타깃으로 제품 전개에 있어서 보다 첨단화된 기능을 부여하면서도 감각적이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석규 이사는 “앞으로 보다 패셔너블하면서도 고품격을 갖춘 디자인과 다이내믹하고 첨단화된 기능을 리클라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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