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스타일리시 베이직 캐주얼 「유지아이지(U.G.I.Z)」의 전속모델 배우 이하나가 이번 시즌으로 3번째 이어지는 「유지아이지」의 환경 캠페인 ‘렛츠 그린 플러스업’의 메신저로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첫 번째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지난달 28일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열린 이날 팬 사인회에는 고객들은 물론, 이하나의 팬 카페 회원들이 몰렸으며, 이하나는 「유지아이지」의 환경 캠페인의 메신저로서 ‘해피바이러스’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하나는 ‘이모셔널 에코(Emotional Eco)’를 콘셉으로 촬영한 광고에서 순수하고 꾸밈없는 자연 그대로의 이미지로 호평받았다. 한편 「유지아이지」는 “스페셜 데님 ‘트웨니원진(21, Twenty One JEANS)’ 라인의 청바지를 새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나이인 21세, 사람이 가장 활동하기 좋은 온도인 섭씨 21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모던하고 시크한 디테일로 스트리트적인 자유스러움과 함께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다. 캠페인 라인의 모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엔환경계획 유넵(UNEP)한국위원회에 기부되어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에 쓰여진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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