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최근 「휠라」 「휠라키즈」 「휠라인티모」등 3개 브랜드의 2009 F/W 세일즈 미팅을 갖고 하반기 의욕적인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대리점주와 샵매니저·해외 라이센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 라마다 호텔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3일동안 진행됐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 가량 신장하는 등 호조를 이어가고 있어 매우 고무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날 이기호 사장은 “지난해 성공적 비즈니스 전개의 원동력이 되어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향후 발전적 비전 제시와 함께 상호 윈윈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패션쇼·제품설명회·품평·본사 정책 설명의 순서로 이어져 차기 시즌을 꼼꼼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 세일즈 미팅 행사 후에는 부문별 우수 매장 시상을 통해 무엇보다 열린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발전적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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