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리치' 액세서리 CD에 조보영
가+
가-

2009-02-20 오후 7:44:48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니나리치」 액세서리 상무로 조보영씨를 영입했다. 조보영씨는 지난 10년간 성주디앤디의 상품기획팀 이사로 일했다. 또한 3년 전부터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설립한 성주 디자인 연구소의 소장직을 수행하는 등 업계를 대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