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제로투세븐은 지난 2007년 「알로&루」와 「포래즈」 「알퐁소」로 49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2008년에는 79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물티슈 브랜드인 「궁중비책」을 출시하는 등 용품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투세븐은 이와 함께 온라인숍 강화와 용품 확대, 인터넷 도서판매 등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는 특히 CI를 변경과 모기업 밀착 프로모션을 진행, 디자인 및 직기 매뉴얼을 보강해 회사와 브랜드 선호도 높이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기존에 선보이고 있는 매장 인테리어 지원도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최원영 부장은 “매장 인테리어 지원은 양질의 매니저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 “이는 장기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미치고 브랜드 이미지 재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올해에도 지속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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