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5 오후 2:30:57
국내 대표적인 화섬 메이커인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의 본사 임직원 9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웅진케미칼은 지난 28일 골목길, 산비탈, 계단길 등의 이유로 연탄 배달 차량 접근이 어려운 서울 마포구 소재의 저소득층 가구에 총 7500장의 연탄을 전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