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포르테 부산 2009 S/S 컬렉션’이 오는 11월 20일부터 3일간 부산 전시컨벤션센타(BEXCO)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국내외 디자이너가 함께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국제적인 프로모션 및 패션 마켓 육성을 모토로 진행된다.
‘프레타포르테 부산 2009 S/S 컬렉션’에는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재일교포 3세 디자이너 한안순의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파리의 에릭티부슈, 베이징의 쪄우여우, 도쿄의 오카 마사코, 홍콩의 도리안 호, 서울의 하상백, 부산의 이영희 등 11개 팀이 참가해 세계 패션 트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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