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I 한국지점은 지난 달 2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4일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을 비롯 23개 전점에서 호주 메리노 울 프로모션 “WOOL Festival in Lotte”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전세계 30여개의 브랜드에만 허락하는 호주 메리노 울 마크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제일모직의 「갤럭시」와 「로가디스」 최고급 울 수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갤럭시, 로가디스의 최고급 울 수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호주 목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호주 맬버른의 울 박물관을 비롯 시드니, 타스마니아의 양 목장 방문 등 6박 7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여전히 보존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기회이다. 또 그러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호주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일반 소비자에게 호주 메리노 울에 대한 장점을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롯데 본점 1층 특설 무대에는 환경친화적이며,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 최적의 패션 소재인 호주 메리노 울의 장점을 알리는 홍보전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호주 메리노 울은 합성 화학 약품을 전혀 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길러 수확한 유기영농 제품으로 완전히 천연적(Natural)이고, 생분해적(Biodegradable)이며, 순환재생(Sustainable)이 가능하여 믿을 수 있으므로 윤리적으로 자신있게 제안할 수 있다.
친환경 패션 소재인 메리노 울은 그래서 ‘NBS 소재’ 라고 정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