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국 배드민턴의 완소남 이용대 선수와 만났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소망하는 뜻에서 「빈폴」 ‘1st Player 라인’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1st Player라인’은 2008년 「빈폴」이 새롭게 선보인 상품으로 대한민국의 대표를 상징할 뿐만 아니라, 지성과 스포츠맨십을 겸비한 최고의 선수를 의미한다.
최진호 부장은 “이용대 선수는 밝고 해맑은 청년의 이미지이지만, 운동에 있어서는 뛰어난 집중력과 도전정신을 갖춘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빈폴」의 1st Player라인과 잘 맞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빈폴」은 이에 앞서 지난 7월에는 한국핸드볼 여자대표팀에 1st Player 라인을 단복으로 후원하여 스포츠 스타들과의 색다른 인연을 맺은바 있다.
당시 여자핸드볼 대표팀에는 1st Player라인의 티셔츠, 치노팬츠, 빈폴로고 모자, 메신저 백 등이 증정됐으며, 선수단 모두 패셔너블한 단복에 몹시 흡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이용대 선수가 입은 1st Player 라인은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제품으로, 이 선수가 입은 모습은 미소년의 이미지와 함께 스포츠 선수로서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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