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아메리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대표 민복기)가 출시 100주년을 맞아 8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100주년 뮤직 캠페인’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컨버스」가 브랜드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00주년 컨버스 뮤직 캠페인’은 자유로운 정신과 뚜렷한 주관을 가진 역사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해온 행사다. 락앤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 팝의 대명사 존 레논, 락의 선구자 커트 코베인 등 그들이 지닌 정신들을 컨버스와 뮤직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올해 컨버스 뮤직 캠페인은 글로벌하게 선정된 뮤직 아이콘 등이 컨버스로 커넥트(Connect)된다는 기발한 콘셉트로 진행 중이다.
이중 쿨한 밴드 ‘더스토르그’의 줄리앙, 천재적인 프로듀서 N.E.R.D의 파렐, 산토골드 등 개성강한 3명의 아티스트를 빅3 뮤직 아이콘으로 소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빅3 아이콘이 출시한 「컨버스」100주년 뮤직 트랙 ‘My Drive Thru’를 제작해 큰 화제다.
「컨버스」는 프로젝트 일환으로 뮤직 콜라버레이션도 진행한다. 전설적인 얼터너티브 그런지 락 밴드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과 싸이키델릭 락밴드 그레이폴 데드 등 컨버스 뮤직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내놓았다.
또한 「컨버스」는 ‘100주년 컨버스 뮤직 캠페인’과 동시에 이번 시즌에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 2.0 제품도 선보인다.
홍보팀 관계자는 “이 제품은 100주년 로고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리티가 강한 상품으로 100주년에 이어 200주년까지 이어갈 스테디 셀러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컨버스」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00주년 기념 뮤직 트랙 ‘My Drive Thru’ 등이 9월 21일까지 40일 동안 진행하고 있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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