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본지에 게재된 ‘닉스 주인 바뀐다’라는 기사의 내용이 사실 무근임을 밝힙니다.
「닉스」 상표권을 둘러싼 공방은 지난 5월말 닉스의 파산선고 후 아직까지 법원의 추가 판결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특정 업체의 닉스 인수설 또한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본지 기사로 인해 혼란을 겪은 「닉스」 협력 업체 및 대리점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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