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임’으로 사명 변경
가+
가-
아이에프네트워크 제2도약

2008-08-22 오후 4:17:43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해련)가 회사명을 에이다임으로 바꾼다. 트렌드연구소 ‘인터패션플래닝’과 온라인 쇼핑몰 ‘패션플러스’ 사업부를 운영해 온 에이다임은 이번 사명 변경에 맞춰 ‘글로벌 & 또 다른 10년’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에이다임은 그동안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를 통해 250개 기업에 트렌드를 제시해 왔으며, 작년 중국 진출에 이어 올해 인도네시아와 일본까지 영역을 확대해 왔다. 또 패션 브랜드몰인 패션 플러스는 650개의 패션 브랜드, 콜렉티드 숍, 메시지, 행복한 세상 등과 제휴로 지난해 대비 30% 신장을 보이고 있으며 연말까지 7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해련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패러다임의 변혁을 주도하겠다는 의미의 ‘에이다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며 “특히 내부 패러다임 혁신을 위해 사내 MBA 과정을 개설하는 등 제 2 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