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등 서울시 창조산업 육성 지원 전문기관인 SBA(대표 심일보)는 쪽과나무, 치카로카 사를 비롯한 우수 패션 중소기업 10개 사를 대상으로 브랜드 진단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력, 기획력, 자금력 등이 미흡한 유망 패션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시켜 서울 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해 일대일 총체적 밀착지원을 하는 서울시의 고부가가치 패션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SBA 관계자는 “실질적인 기업의 문제점 파악 및 개선 사항 도출로 비즈니스 성과 창출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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