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L&F가 2008년 가을 「비비안」모델에 탤런트 윤은혜를 새 모델로 캐스팅 했다.
「비비안」은 윤은혜의 균형있는 몸매와 여성미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히며, 최근 브랜드 세분화와 더불어 20~30대의 여성에게 집중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윤은혜와 함께하는 「비비안」 광고는 올 가을부터 전국 매장과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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