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18일 태릉선수촌을 방문, 2008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정회 섬산련 상무이사(오른쪽)는 노희찬 회장을 대신해 이에리사 태릉선수촌장(왼쪽)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이번 올림픽에서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거둬 경제와 무더위로 지친 국민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활력소가 되어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웰크론(대표 이영규)은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세사’ 스포츠 타월을 협찬하면서 선전을 기원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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