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 투자할 국내 섬유 업체를 찾고 있다.
섬산련에 따르면 지난 5월 한승수 총리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의 후속 조치로 우즈베키스탄 섬유 부문 투자유치 사절단이 22일부터 4일간 방한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KOTRA 등과 함께 이번 사절단 방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하는 우즈베키스탄 카쉬카다랴 주 사절단은 업종별 단체 방문 프로그램에 따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오는 24일 투자상담회를 갖고 국내 섬유 업체들과 투자 상담을 벌인다. 특히 이번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방화복 등 작업복 생산 분야의 국내 섬유업체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우즈베키스탄 각 주 별로 수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