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지난 10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 및 와인 파티 행사를 가졌다.
윤윤수 회장을 비롯해 전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2명의 직원이 10년 근속상을, 5명의 직원이 모범 직원 표창 및 부상을 받았다.
윤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년대비 늘려잡은 목표 매출액을 초과 달성하는 등 국내외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일심동체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 이후에는 현악 4중주 연주 속에 와인 파티가 진행돼 분위기를 돋우었다.
특히 작년 대비 상향 조정한 매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있는 상태에서 더욱 고무적인 분위기 속에 행사로 진행되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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