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킬코리아(대표 민복기)의 「드레스투킬」에서 I Love Jeans 라인의 모델로 활동 중인 소지섭 이름을 딴 티셔츠 Jisub T 출시를 기념해 지난 5일 해외 입양아들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소지섭과 「드레스투킬」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아기들이 해외로 입양되기 전까지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그 동안 받은 고객과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드레스투킬」, 소지섭이 마련한 행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한사회복지회와 수퍼모델 ‘아름회’가 직접 판매 도우미로 참여해 바자회를 빛냈으며, 이어 소지섭이 등장해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때 1000명이 넘는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매장 주변 일대가 통제를 받기도 했다.
이날 행사장인 롯데백화점 잠실점 매장은 Jisub T가 불티나게 팔려 나갔으며, 동시에 해외 입양아 돕기 자선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많은 아기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됐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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