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코리아(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가 지난 6월 20일 벽산 디지털밸리 5차 5층으로 이전했다.
이번에 이전한 건물은 행텐코리아가 분양받은 건물로 1350㎡, 60억원 규모다.
행텐코리아는 5층 전체를 사용하는데, 「H&T」 「행텐」 「행텐키즈」 사업부, 프리젠테이션룸, 체력단련 실, 티룸 등으로 구성했다.
20일 이전 행사에서 쉬브쿠마 라마나탄 대표는 “행텐코리아가 8년동안 6번 이전했고, 이전할 때마다 성장했다”며 “사업부 전체가 한 층에 있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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