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지엠(대표 이진순)에서 전개하는 「체이스컬트」가 ‘정직한 젊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되살리기 위한 마케팅을 펼쳐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마케팅 전략은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 하고, 주요 타깃 층인 대학생층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마케팅의 첫 신호탄은 대학생 단체인 ‘대학희망에서 주최한 교양 강좌를 3일간 지원했으며, 대학생들간의 팀웍 활성화를 위해 MT행사가 많은 이달 말일까지는 「체이스컬트」의 단체복 주문시 MT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앞으로 「체이스컬트」는 정직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 동아리, 대학 교양 단체를 발굴 지원해 대학생들의 진정한 도전과 열정 그리고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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