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오는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투자업체를 대상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섬산련에서는 “이번에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게 된 것은 국내 섬유업체들의 베트남 진출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인건비 상승 등 현지 투자업체들의 애로사항 해결이 현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 투자한 국내 섬유업체들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지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섬산련에서는 김정회 상무와 염규배 부장이 참가한다. 18일 출국 21일 귀국 예정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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