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렐라’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근 종영한 MBC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드라마의 내용만큼이나 정준호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찬 라크르와 옴므는 이번 드라마에서 정준호에게 라크르와만의 강력한 색채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40벌의 의상을 협찬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거뒀다는 후문.
라크르와 옴므는 앞으로도 라크르와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 스타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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