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정운석)가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톰보이는 매거진 <얼루어>가 주최하고 패션 뷰티 업계, 아티스트, 뮤지션, 셀러브리티, 환경운동가, 가로수길 사람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운동인 ‘그린 얼루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나도~ 그린 디자이너’를 슬로건으로 그린 캠페인에 동참했다. 「톰보이」 「톰보이진」 「잇셀프바이톰보이」 「톰스토리」가 함께 했으며, 브랜드 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했다.
주상현 디자이너의 가구 전시는 폐품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선보였다. 그는 폐원단을 이용해 직접 전등을 만들어 보는 클래스를 열어, 고객들에게 작은 관심과 아이디어가 폐품을 줄이고 환경을 지킬 수 있음을 알렸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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