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권이 넘는 책, 커피 머신에서 갓 볶아 내린 커피, 안락한 소파에 피아노, 명화 그림 감상, 화분 등의 공간 구성. 태진인터내셔널 1층 북카페의 모습이다.
지난달 25일 「루이까또즈」를 전개하는 태진인터내셔널이 본사 사옥 1층을 리뉴얼해 북카페로 문을 열었다.
1층 북카페는 업무시간 중에는 본사 방문 손님을 맞이하는 접대 공간으로, 퇴근 전후 시간과 점심 시간 및 주말에는 직원들에게만 개방된다.
전용준 대표는 “「루이까또즈」가 지향하는 ‘창의성을 바탕으로 변화에 도전하는 자만이 가치를 실현한다’라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직원 복지에 신경써 직원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내부 고객 만족에 힘 쓸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 공간은 시 낭송, 영화 감상, 미니 콘서트, 호프 데이, 각종 초빙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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