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그룹(회장 박상돈)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공연제작사 컬처M과 제휴, ‘컬처 드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컬처 드림 이벤트’는 예신그룹과 가수 이상우가 운영한는 공연제작사 컬처M과 제휴한 이벤트로, 예신의 모든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
참여 방법은 예신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거나 이벤트 응모로 가능하며, 참여자들에게는 컬처M 멤버십카드 를 발급해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연극, 개그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멤버십에 가입하면 1년간 컬처M의 모든 공연을 20~50% 할인 받을 수 있다.
아동브랜드인 「마루아이」 「노튼주니어」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컬처M멤버쉽카드 가입비 3만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뮤지컬 ‘뽀로로와 요술램프’를 관람할 수 있는 금액이 충전된 카드를 제공한다. 예신의 모든 브랜드가 이 행사에 참여하며, 수입금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