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양국의 문화와 산업적 교류 확대를 위한 ‘프리뷰 인 상하이 2008’이 4월 22일부터 3일간 상하이 마트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개사, 4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전시된다.
이중 어패럴 부문은 50개사가 출품하며, 보끄레머천다이징, EXR, 톰보이, 인디에프, LS네트웍스, 아르테인터내셔널, 인디부니, 톰보이 등이 참가한다.
또 소재 부문은 100개사가 200 부스 규모로 마련하며 삼일방직, 럭스, 금오텍, 해일, 루디아, KTC, 서현상사, 협성T.R.D 등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북경 올림픽 축하 연계 행사로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오프닝 쇼가 개최되며, 부대 행사로는 초청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트렌드 설명회 및 유통 관련 세미나, 중국 유통점과 대형 봉제 및 패션 업체 초청 수출 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또 중국 소재 전문 전시회인 ‘2008 상하이인터내셔널패브릭&액세서리트레이드 페어”와 연계 개최해 바이어 유치, 홍보, 세미나 등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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