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코리아(대표 김창수)가 환경재단이 설립하는 ‘기후변화센터’와 함께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그린 이즈 마이 릴리전(Green is my Religion)’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웰컴 투 볼란드’라는 주제아래 엮어진 이번호는 2057년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가상의 에코섬 볼란드에서 벌어질 일들을 다뤘다.
환경문제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식을 해주는 COLORS{ Welcome to Vorland} 한글번역본은 전국 베네통 매장에서 구할 수 있으며, 베네통 매장에 마련된 그린 모금함에 소정의 기부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코 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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