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빈치스벤치」가 클래지콰이를 내세워 젊은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을 펼친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클래지콰이가 지닌 대중적 요소를 흡수하고 보컬 호란의 고급스럽고 지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매출과 다양한 고객층 유입에 기여했다고 판단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올해 대중적인 문화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브랜드 이미지 확산과 적극적인 신규 고객 창출 및 기존 고객 관리에 초점을 둘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호란을 내세워 ‘미스틱 리플렉션(Mystic Reflection)’을 테마로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반사 효과를 준 광고를 촬영했다.
오는 29일과 3월 1일 청담동과 홍대 등의 클럽에서 ‘「빈치스벤치」와 함께하는 클래지콰이 클럽파티’를 공동 기획해 진행한다.
「빈치스벤치」는 클래지콰이와 펼치는 마키팅을 시작으로 영화 프로모션,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 등을 선보인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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