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이치코오스(대표 소장중)의 영 캐릭터 「크림」이 탤런트 추소영과 1년 간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추소영을 모델로 모던&시크 콘셉트인 「크림」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른 온라인 브랜드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추소영은 제이에이치코오스의 계열사 스타아트 소속 연예인이기도 하다. 또 2월 출시되는 봄 신상품부터 온라인 상품 이미지 모델 및 비주얼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크림」은 상품 이미지도 리뉴얼했다. 이 브랜드는 한 달에 한번 신상품 사진이 업데이트된다.
이 신상품 사진을 시즌별 테마를 정해 스토리가 있는 비주얼로 기존 온라인 브랜드와 차별화한다.
첫 시즌은 메인 테마를 ‘시티일로그(CITYILOGUE)’, 서브 테마를 ‘도시에서의 패셔너블과 상쾌함’으로 잡았다.
「크림」의 봄 상품은 뉴욕 감성의 스타일을 부각해 첫 출근을 하는 직장 여성의 일상을 스토리로 구성했다.
광고사진 촬영은 포토그래퍼에 심재주 실장, 헤어&메이크업에 김활란 원장 등 뛰어난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을 전개해 모던한 감도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익희 이사는 “온라인 브랜드는 상품 사진이 곧 매장이라는 점을 감안해 다른 온라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추소영의 모던한 이미지와 새로운 비주얼의 「크림 바이 미니멈」이 「미니멈」의 세컨드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림」은 올 상반기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하반기에는 대리점 오픈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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