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관리는 누가?
가+
가-
금천패션발전협, 관리권 지자체로 이양돼야

2008-01-28 오전 11:41:11

금천구 금천패션발전협의회가 국가산업단지의 이중관리 및 규제에 대해 반기를 들었다. 지난 25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문 앞에서 금처패션발전협의회 구성원들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이 단체는 국가산업단지의 이중관리 및 이중규제는 기업을 죽이는 불합리한 구시대적 행태라며 국가산업단지 관리권은 즉각 지자체로 이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범석 회장은 “기업들이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리권 이양을 촉구하는 바이며 이양 추진에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h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