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이 2008년 쥐띠해를 맞아 ‘생쥐 캐릭터 속옷’을 출시했다. 「보디가드」의 캔디마우스 남녀팬티는 생쥐를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커플 속옷으로 적합하다. 큐트마우스 트렁크는 뒷면에 ‘Happy New Year’이라는 문구를 말풍선으로 넣어 재미를 더했다. 「예스」는 마우스&캣 카툰 속옷 시리즈를 내놨다. 1925세대의 감성에 맞춰 생쥐와 고양이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담을 그림의 나염이 만화처럼 제품 전체에 프린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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