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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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오전 4:15:49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지오지아」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최근 영화배우 원빈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미국 유명 포토그래퍼인 스티븐 클레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광고 촬영을 했다. 스티븐 클래인은 「돌체앤가바나」 「캘빈클라인언더웨어」 등의 광고 사진을 찍었었다. 2008년 4월에는 서울 선재아트갤러리에서 스티븐 클레인 사진전을 개최하고 원빈의 「지오지아」 화보를 함께 전시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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