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영중인 공중파 3사의 주말 드라마 주인공들이 모두 「엘르가방」을 착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깍두기>의 김승수, <겨울새>의 윤상현, KBS <며느리전성시대>의 송선미, 장현성과 이필모, SBS <황금신부>의 송창의가 사용하는 가방이 모두 「엘르가방」 제품. 특히 송선미 씨 등은 본인의 소장품을 들고 드라마에 출연했다. 「엘르가방」은 올해 국내 론칭 10주년을 맞아 신제품 개발, 디자인 강화, 마케팅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50개 이상 매장에서 240억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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