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윤리경영 실천으로 기업, 임직원, 협력사, 고객,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행복한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여성크로커다일」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 「끌레몽뜨」 4개 브랜드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전 임직원이 윤리경영 실천 서약을 천명했다.
이번 교육은 올 상반기 진행된 윤리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형지어패럴은 2011년 1조원 매출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근간 마련과 협려사 지원, 양성 및 사회에 대한 책임 경영 실천을 목표로 한다.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쟁, 공정 거래, 임직원의 기본 윤리, 임직원에 대한 책임, 사회에 대한 책임 등 상생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세부 윤리경영 실천 지침을 이행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행복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이 회사는 윤리위원회와 윤리사무국을 발족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윤리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윤리교육을 진행한 김종락 고문이 윤리 사무국장을 겸임해 윤리경영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윤리교육은 최병오 회장이 참여하고 직접 실천 서약을 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형지어패럴은 앞으로도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건전한 경영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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