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토리」가 월드 캠페인 생명의 모자뜨기 행사인 ‘니트 어 캡’에 동참해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에 나섰다. 이 캠페인은 국제아동보호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제작한 판매용 키트를 구입해 자신이 직접 뜬 니트 모자를 앙골라에 있는 신생아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톰스토리」는 <레몬트리>와 함께 캠페인에 동참한 탤런트 왕빛나, 모델 이유, 탤런트 조민기와 아들, VJ 이기상 가족 등 셀러브리티들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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