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대표 변상기)의 「피에르가르뎅캐주얼」이 지난 11월 7일 내년 봄?여름 시즌 컨벤션을 열고 한층 젊어지고 세련된 상품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콘셉트를 프렌치 엘레강트로 재정비하고 편안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에 시크함을 더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안했다. 스포티브 모더니티 테마군과 고급스러운 소재와 심플한 디테일을 사용했다. 전 아이템에 입체 패턴을 사용해 착용감을 높이고 세련된 느낌의 실루엣을 연출해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
내년부터는 토털 액세서리 라인과 프리미엄 라인도 출시한다. 벨트, 가방, 타이등 액세서리 라인을 수입했다.
프리미엄 라인은 100% 실크 등 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재킷, 트렌치 코트, 셔츠 등 캐주얼 웨어를 전개한다. 전체 아이템의 30~40%로 구성하며 클래식 라인보다 10% 상승한 가격으로 제안한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