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이번 개편에서 기존에 「머스트비」 「페이지플린」의 두 개 브랜드로 나눠서 운영하던 영업부와 생산부를 통합, 별도의 독립 사업부로 구성했다.
따라서 「페이지플린」의 영업을 담당했던 정윤승 부장이 두 개 브랜드의 영업 총괄 부장으로, 「머스트비」의 생산을 맡았던 박진만 이사가 두 개 브랜드의 사업 생산을 총괄하고 있다.
조직 통합으로 「머스트비」 사업부와 마케팅팀이 있던 본관 건물은 기획, 생산, 마케팅 조직이 들어서고, 「페이지플린」 사업부가 있었던 별관은 영업부서로 전환했다.
동의인터내셔널은 영업, 생산부서의 독립 운영으로 업무 관리 및 생산 활동의 효율성 개선과 브랜드 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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