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지난 9일, 심장병어린이를 돕기 위해 한국 심장재단에 2차 기부금을 전달했다.
휠라코리아는 올 하반기부터 패스트포워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기부 프로그램’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난 8월 1차 기부금 이후 2차 기부금이 전달됐다.
패스트포워드 캠페인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미래로의 전진을 뜻하는 휠라코리아의 새로운 캠페인으로 휠라코리아 전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휠라」 전속모델인 패리스 힐튼의 팬사인회와 함께 캠페인 택이 부착된 한정판 티셔츠를 판매해 수익금을 심장재단에 전달했다.
휠라코리아 민세중 마케팅 부서장은 “휠라코리아는 디자인과 마케팅 강화 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 전개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에 걸맞는 브랜드로 도약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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