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맥스(대표 박충근)의 「엘르가방」에서 초경량 기능성 노트북 가방을 선보였다. 트래블러와 세트로 출시한 파라곤 라인의 노트북 가방은 캐리어와 탈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 기능적이고 실용적이다. 고밀도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가방 무게를 초경량화하고 끈 부분에 패딩 처리를 해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했다. 내부 공간은 쿠션 처리했으며 방수원단으로 마무리해 노트북 기기를 보호하도록 제작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