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이후 갈피를 못 잡고 있던 중소 패션업체들이 미주 시장에 대응력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SBA(대표 심일보)가 중소 패션업체들을 대상으로 미주 패션마켓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11월 20일 학여울 SETEC 컨벤션 센터 1층 국제 회의장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한미 FTA에 따른 성공적인 미주 패션마켓 진출 전략’이며, 초청 강사는 이정민 퍼스트뷰코리아 대표다.
강의 내용은 한미 FTA 체결 이후 시장 환경 변화 및 미국 패션마켓의 최근 이슈, 주요 글로벌 리테일러의 비즈니스 현황과 비전 등을 분석해 향후 취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준다.
글로벌 마켓의 시즌 신상품 경향 비교 분석 및 주요 아이템, 디테일 분석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미주 패션마켓 세미나 참가 신청은 www.sfc.seoul.kr을 참고하거나 패션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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