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아트(대표 최병묵)가 지난 10월 18일과 19일 이틀간 ‘2008년 신학기 상품 설명회’를 본사에서 열었다.
이 날 신조아트는 상품 설명회와 함께 가방 전문 멀티샵 「믹스앤맥스」의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최병목 대표는 “하나의 가방 브랜드로 가두점을 운영하는 시기는 지났으며 가방 전문 멀티샵 「믹스앤맥스」가 가방 유통망의 확실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믹스앤맥스」는 「에어워크」 「엑스라지」 「헤드그렌」 「빅토리녹스」 등 10여개의 가방 브랜드와 「점프」 「벙커」 등 7개의 신발 브랜드로 구성했다.
현재 제주점을 포함해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15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혁신과 미래를 우리와 함께(Innovation with us, Future with us)’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에어워크」 와 「엑스라지」 매장 점주들, 백화점 바이어들을 초대해 진행했다.
이 날 신조아트는 2008년 신학기 상품 설명 및 마케팅 방향을 설명하고, 내년 신학기 주요 신상품에 대한 1차 수주회 형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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