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닝」 매장에서 패션모델들과 함께 쇼핑을 한다.
네티션닷컴(대표 박성경)의 신규 영 캐릭터 브랜드 「미닝」이 지난 4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밍글’ 이벤트를 열었다.
밍글은 패션모델이 매장에서 직접 옷을 고르고 코디네이션을 하는 색다른 형식의 이벤트였다.
이 날 행사에는 모델매니지먼트 에스팀 소속의 문다은, 윤지혜, 김수현, 이혜승 등 4명의 모델이 참가했다. 모델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미닝」 매장에서 쇼핑을 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선택한 「미닝」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채 백화점을 쇼핑했다.
편수희 홍보팀 과장은 “패션잡지, 쇼 무대에서만 보던 패션모델들과 같은 매장에서 쇼핑을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미닝」의 프렌치시크 콘셉트를 반영한 일관된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닝」은 합리적인 가격,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매장 유입 고객이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다”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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