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규 국회의원이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한국맞춤양복협회(회장 송효석)이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에 김덕규(국회의원), 정두언(국회의원), 강신호(동아제약 회장), 박용해(동양산업 대표이사), 김학균(스포츠서울 21 대표이사), 한원덕(한국빌딩경영관리협회 회장), 임동진(연기자), 박영지(연기자), 이영하(연기자), 김병세(연기자) 등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9월 17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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